신부 들러리로 춤을 추다가 드레스가 찢어져서 8백만뷰

작성일 2026-05-16 11:20 조회수 514
    호주에서 절친의 결혼식에 들러리로 참석한 Georgie Ball은 파트너( 친오빠)와 함께 준비된 춤을 추던 중, 바닥에 엎드려 ‘backwards worm’(역방향 웜) 동작을 하자 드레스 뒷면 솔기가 완전히 찢어지며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됨   해당 영상은 840만 뷰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드레스가 찢어진 Ball은 “운동 8~9년 한 덕에 엉덩이를 자랑하게 됐다"라며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라고 했다고